경로마다 응답 헤더를 다르게 내보내는 테스트용 원본 서버입니다.
아래 버튼으로 각 경로에 바로 접속하고, 헤더 보기를 누르면
해당 응답의 캐시 관련 헤더와 CDN 캐시 판정(X-Cache-Lookup)을
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크기별 파일은 대용량 캐싱과 분할 회원(Range) 동작을, 타입별 파일은 확장자 기반 캐시 규칙을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.
아홉 개 경로가 모두 같은 파일을 제공하고 응답 헤더만 다릅니다. 콘텐츠 차이 없이 헤더가 CDN 캐싱에 미치는 영향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. 왼쪽 색 막대는 캐시 가능 / 재검증 / 우회를 구분합니다.
각 경로에는 test.txt 외에 test.css,
image.png, file_100k.bin 도 함께 있습니다.
앞 절이 얼마나 오래 캐시하는지를 본다면, 여기는 CDN이 캐시를 어떻게 나누는지, 그리고 만료된 사본을 계속 내보내도 되는지를 봅니다.
Vary 경로는 요청 헤더를 바꿔가며 호출해야 의미가 있습니다.
예를 들어 curl -H "Accept-Language: ko" 와 -H "Accept-Language: en" 의
캐시 판정이 갈리는지 비교하세요. stale 경로는 max-age 가 10초라
만료 이후 구간을 금방 관찰할 수 있습니다.
매 요청이 실제로 오리진까지 도달하는지, CDN이 어떤 헤더를 붙여 보내는지 확인합니다.
/api/echo 를 가속 도메인으로 호출하면 CDN이 오리진에 전달한
Host 헤더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/api/flaky/N 은 N번째 요청마다 502를 내보내되 성공 응답에는
stale-if-error 를 붙이므로, CDN이 오리진 장애 때 캐시된 사본으로
버티는지 볼 수 있습니다. 반복 테스트 전에는 카운터를 초기화하세요.
웹서버에 실제로 도달한 요청과 오리진이 돌려준 응답을 그대로 보관합니다. 최근 500건.
CDN을 거친 응답을 손에 들고 있어도, 그게 엣지 캐시에서 나온 것인지 오리진까지
갔다 온 것인지는 응답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. 모든 응답에 붙는
X-Origin-Request-Id 를 기록에서 찾으면 확실해집니다 —
찾아지면 오리진까지 온 것이고, 없으면 엣지가 답한 것입니다.
CDN이 오류 응답을 캐싱하는지, 리다이렉트를 따라가는지 확인합니다.